정보보호솔루션업체 퓨쳐시스템(대표 김광태 http://www.future.co.kr)은 한미은행의 가상사설망(VPN) 백업망 구축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구축사업은 한미은행의 본점과 전국 260개 영업점간 백업망을 VPN망으로 전환하는 것이다. 이번에 도입되는 퓨쳐시스템의 솔루션은 하드웨어 기반 VPN 솔루션인 ‘시큐웨이스위트 2000’ 제품군으로 VPN은 물론 방화벽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며 지난 3월 보안제품 성능평가 인증기관인 트루시큐어의 ICSA 랩으로부터 ICSA 인증을 획득했다.
한미은행은 이번 VPN 백업망을 도입한 이후 속도와 비용절감 등의 효과가 검증되면 단계적으로 계정계 업무를 처리하는 주회선망도 VPN으로 교체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8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9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10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