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이트 코어 업체 삼화전자(대표 이근범 http://www.samwha.co.kr)는 수익구조 개선을 위해 정보통신용 페라이트 등 고부가가치 제품의 생산비중을 높이는 등 디지털 컨슈머 시장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삼화전자는 이에 따라 디지털TV용 브라운관, PC 모니터용 페라이트 코어와 ADSL 장비용 코어 등 부가가치가 높은 정보통신 관련 코어의 생산량을 늘릴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전기자동차용 페라이트와 전자파 차폐용 페라이트 등 차세대 제품 개발에도 힘쓸 계획이다.
허원도 상무는 “정보통신용 제품에 대한 비중을 높이고 중국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손재권기자 gjac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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