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포춘지는 최신호에서 이번 월드컵 개막식 때 선보인 LG전자의 3세대(G) 이동전화단말기를 핫(hot) 아이템으로 선정했다.
포춘은 ‘LG전자는 이번 월드컵 개막전에서 국내에서 처음으로 3G 단말기를 선보였다’며 ‘사람들은 LG전자 단말기를 이용해 촬영한 자신들의 모습을 월드컵 경기장 전광판을 통해 보는 경험을 했다’고 소개했다.
포춘은 매호마다 세계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제품이나 이슈를 핫 아이템으로 선정한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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