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업체들이 한국축구팀 월드컵 8강 진출을 축하하는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테크노마트에서 축구장 모양의 떡과 김대중 대통령·김정일 국방위원장·히딩크 감독의 가면 도우미를 등장시켜 남북한 공동으로 월드컵 4강 진출을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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