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투증권 조광래 애널리스트는 19일 LG마이크론(16990)이 지난해의 부진에서 벗어나 좋은 실적을 유지하고 있다며 매수를 추천했다.
조 애널리스트는 “LG마이크론은 세계 최대의 섀도마스크 생산업체로서 세계시장의 약 30%를 점유하고 있다”면서 “지난해 신규사업 매출이 부진했으나 올해 들어 섀도마스크 수요가 늘고 신규사업인 포토마스크의 매출 또한 증가함에 따라 실적이 크게 좋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 회사의 2분기 영업이익과 경상이익이 1분기보다 54%, 64% 각각 늘고 올해 전체 순이익 역시 지난해보다 300% 가량 늘어난 307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경민기자 km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2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3
美 트럼프 행정부, 오픈AI에 GPT-5.6 단계적 출시 요청
-
4
AI 3대 강국 도약 목표…5년간 R&D 200조 투자
-
5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6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7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8
단독'로블록스' 아이템 획득 확률 공개 의무화
-
9
IBM, 세계 최초 '0.7나노' 칩 기술 공개…나노스택 3D 구조 혁신
-
10
李대통령, 취임 첫 해 4분기 지지율 63%…DJ와 같고 盧보다 높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