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건설이 19일 협력업체 육성 및 지원을 위해 365개의 협력업체로 구성된 ‘보람회(회장 삼호개발 사장)’를 결성했다.
코오롱건설은 이번에 결성된 보람회를 통해 코오롱건설과 협력회사간 각종 기술정보 및 품질관리와 안전관리의 새로운 기법 등을 공유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코오롱건설은 본사 11층에 보람회 전용회의실을 마련했으며, 이미 분과위원별로 향후 운영방안 및 구체적인 활동에 대해 논의했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옵티머스·아틀라스' 뚫은 로보티즈, 액추에이터 10배 늘린다
-
2
단독현대차, 車 디스플레이 혁신…新 아반떼·투싼에 '17인치 와이드' 탑재
-
3
'中 공장 업그레이드'…SK하이닉스, 우시 1a D램 전환 완료
-
4
'결제하는 AI' 등장…지급결제 구조 바뀐다
-
5
전기차 역대급 '가격 인하'…현금 할인에 자체 보조금까지
-
6
아이오닉6·EV6, 전기차보조금 최대 670만원…BYD 돌핀 131만원
-
7
머스크 “테슬라 FSD 판매 중단…월 구독제로만 제공”
-
8
㈜한화, 방산·조선해양 남기고 인적 분할…김동관 중심 승계·계열분리 속도
-
9
삼성, EUV 공정에 국산 '블랭크 마스크' 쓴다
-
10
트럼프 '엔비디아 H200 중국 수출 대금 25% 환수' 행정명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