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건설이 19일 협력업체 육성 및 지원을 위해 365개의 협력업체로 구성된 ‘보람회(회장 삼호개발 사장)’를 결성했다.
코오롱건설은 이번에 결성된 보람회를 통해 코오롱건설과 협력회사간 각종 기술정보 및 품질관리와 안전관리의 새로운 기법 등을 공유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코오롱건설은 본사 11층에 보람회 전용회의실을 마련했으며, 이미 분과위원별로 향후 운영방안 및 구체적인 활동에 대해 논의했다.
<이병희기자 shak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2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3
美 트럼프 행정부, 오픈AI에 GPT-5.6 단계적 출시 요청
-
4
AI 3대 강국 도약 목표…5년간 R&D 200조 투자
-
5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6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7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8
단독'로블록스' 아이템 획득 확률 공개 의무화
-
9
IBM, 세계 최초 '0.7나노' 칩 기술 공개…나노스택 3D 구조 혁신
-
10
李대통령, 취임 첫 해 4분기 지지율 63%…DJ와 같고 盧보다 높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