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 http://www.sec.co.kr)는 지난해 5월 말부터 영국에서 처음으로 듀얼폴더 단말기(모델명 SGH-A300)를 판매한 이후 1년 동안 단일 모델로 100만대 판매돌파를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모델은 5개월 연속으로 영국내 ‘히트 3 휴대폰’으로 선정됐고 삼성은 1분기 영국시장에서 점유율 11%를 차지, 판매순위 3위로 올라섰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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