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디파워(대표 박기주)는 20만원대의 보급형 디지털 전력계기 2종(모델명 KEN-1000, 1100)을 출시한다고 19일 발표했다.
이 제품은 전압과 전류의 입력만으로 A/D 변환기 없이 15가지 전력수치를 디지털 방식으로 표현하며 무효전력량과 유효전력량 계량기를 기본 내장하고 있다.
또 피크·역률제어와 실시간 부하율을 측정해 최적운전을 지원하고 말단부의 개별부하까지 감시할 수 있다.
케이디파워는 이 제품이 지역적 한계를 넘은 네트워킹과 부하별, 지역별, 특성별 그룹제어는 물론 휴대폰으로도 전력상황을 알리는 디지털 전력계기로서 기존 아날로그 계측기시장을 대체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