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슨텔레콤=워크아웃 조기졸업 추진을 재료로 상한가 8990원으로 출발했고 오전까지는 상승을 유지했지만 오후장들어 약세로 돌아서 결국 840원(10.74%) 내린 6980원으로 마감됐다. 하루 동안의 주가변동 폭만 28.8%에 달했다. 회사측은 지난 8일 채권단 협의회에 워크아웃 조기졸업을 신청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풍산마이크로=실적호전 전망에 따라 가격제한폭인 11.66%까지 상승한 2490원을 기록했다. 회사측은 최근 반도체 리드프레임 매출이 꾸준히 늘어 올 2분기에는 1분기보다 35.5% 늘어난 225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추정했다. 특히 지난해부터 제품화한 고부가가치 제품인 방열판 부착 리드프레임의 매출이 큰 폭 증가했다고 밝혔다.
◇에넥스=오는 10월께 일본에 매연저감장치를 판매할 것이란 소식으로 주가가 13.11% 오른 1만1650원 기록. 거래량도 전일의 4배가 넘는 45만주가 터졌다. 회사측은 지난 6일부터 일본 도쿄 환경과학연구소에서 매연저감장치 테스트를 받고 있으며, 통과할 경우 두달간의 주행시험을 거쳐 10월께 일본내 제품 상용화가 가능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7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8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9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10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