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사용자의 위치를 파악해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는 가맹점을 찾아주는 서비스가 등장했다.
무선인터넷솔루션업체인 썸넷(대표 양현모 http://www.sumnet.co.kr)은 SK텔레콤과 휴대폰 근거리 접속 콜 서비스를 개발, ‘1577 스피드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가령 이 서비스를 통해 꽃배달 주문전화를 하면 전화건 사람의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거리에 있는 꽃배달 가맹점으로 자동 연결된다. 또 대표번호 가입자의 요구에 의해 휴무일 지정 및 업무시간 지정 서비스도 제공되며 동일지역에서 여러 개의 가맹점이 있을 경우 1번 역삼동 ○○꽃집 / 2번 서초동 ◇◇꽃집 등으로 선택 통화할 수 있다. 가맹점과 통화후에는 이동전화 사용자에게 단문메시지를 발송해 통화한 가맹점 번호를 알려주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5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9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