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토넷(대표 윤장진)은 일본 후지스텐에 2000만달러 상당의 카오디오를 수출키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수출하는 카오디오는 2DIN 제품 2종과 1DIN 제품 6종으로 총 12만5200대다.
현대오토넷으로부터 카오디오를 수입하는 후지스텐은 도요타자동차에 카오디오와 AV, 내비게이션 등을 공급하는 일본 자동차 멀티미디어 전문업체다. 현대오토넷은 올해 이 업체에 1800만달러의 수출을 계획하고 있다.
<강병준기자>
많이 본 뉴스
-
1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2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3
美 트럼프 행정부, 오픈AI에 GPT-5.6 단계적 출시 요청
-
4
AI 3대 강국 도약 목표…5년간 R&D 200조 투자
-
5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6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7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8
단독'로블록스' 아이템 획득 확률 공개 의무화
-
9
IBM, 세계 최초 '0.7나노' 칩 기술 공개…나노스택 3D 구조 혁신
-
10
李대통령, 취임 첫 해 4분기 지지율 63%…DJ와 같고 盧보다 높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