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기존 제품보다 최대 16배 이상 빠른 2.4Mbps 전송속도로 무선데이터 통신을 지원하는 삼성전자의 cdma2000 1x EVDO단말기(모델명 SCH-E100)
삼성전자(대표 윤종용 http://www.sec.co.kr)는 기존 cdma2000 1x보다 최대 16배 이상 빠른 2.4Mbps 전송속도로 무선 데이터 통신을 지원하는 cdma2000 1x EVDO(이하 EVDO) 단말기(모델명 SCH-E100)를 이번주부터 출시한다.
삼성전자는 최근 비동기식 IMT2000인 WCDMA 단말기 개발에 이어 동기식 IMT2000인 EVDO 단말기를 출시, 초고속 모바일 멀티미디어 단말기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EVDO 단말기는 데이터 서비스중에도 이동전화를 수신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기능을 내장했으며, 6만5000컬러의 UFB(Ultra Fine & Bright) LCD 채택했다.
40화음 멜로디, 30만화소의 고화질 외장형 카메라를 이용해 단말기로 디지털 사진을 찍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포토메일 기능으로 찍은 사진을 다른 이동전화로 전송할 수 있다. 가격은 60만원대.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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