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옵토피아(대표 문주성 http://www.e-optopia.com)는 최근 스미토모(Sumitomo Electric)의 총판업체 선정을 계기로 IMT2000사업에 들어가는 광모듈인 DFB-LD(Distributed Feedback-Laser Diode)를 중심으로 한 광통신부품 시장개척에 나서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스미토모와의 기술교류회 주선 등 기술지원 서비스를 펼치고 미쓰비시 등 경쟁사보다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공급, 시장점유율을 현재 20%에서 50%로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이옵토피아 문주성 사장은 “그동안 스미토모의 영업은 미국과 유럽에 주력하는 정책을 펼쳐 왔으나 올해에는 한국시장으로 눈을 돌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면서 “주요 고객인 중계기업체들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 (02)2203-1394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가 비싸면 다운받아”…메모리 대란에 20년차 밈 재소환
-
2
인텔, 첨단 패키징 앞세워 파운드리 부활 속도
-
3
최태원 SK 회장 “AI 시대, 인재 정의 달라질 것…제너럴리스트 필요”
-
4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 막판 총공세…獨 맹추격
-
5
'임협 타결' 삼성, 협력사 상생·인재 양성 5조 투자
-
6
젠슨 황, 다음 주 방한…반도체·AI 협력 논의 전망
-
7
삼성전기, AI 서버·전장에 R&D 집중…고부가 부품 사업 확대
-
8
삼성전자, 5년간 5조원 상생 투자 선언…임협 타결 직후 '쇄신' 천명
-
9
속보삼성전자 임금 협약 잠정 합의안 찬반투표 가결
-
10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8〉하나마이크론, AI 시대 첨단 기판·패키징 솔루션으로 글로벌 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