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옵토피아(대표 문주성 http://www.e-optopia.com)는 최근 스미토모(Sumitomo Electric)의 총판업체 선정을 계기로 IMT2000사업에 들어가는 광모듈인 DFB-LD(Distributed Feedback-Laser Diode)를 중심으로 한 광통신부품 시장개척에 나서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스미토모와의 기술교류회 주선 등 기술지원 서비스를 펼치고 미쓰비시 등 경쟁사보다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공급, 시장점유율을 현재 20%에서 50%로 끌어올린다는 방침이다.
이옵토피아 문주성 사장은 “그동안 스미토모의 영업은 미국과 유럽에 주력하는 정책을 펼쳐 왔으나 올해에는 한국시장으로 눈을 돌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면서 “주요 고객인 중계기업체들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 (02)2203-1394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2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3
삼성전자 “AI 모듈러 홈, 3년 후 1만호 공급 목표”…아파트·빌딩으로 확장
-
4
SK하이닉스 미국 나스닥 ADR 발행 확정…최대 45.5조 원 조달
-
5
쿠쿠, 세척 부담 줄인 '팬리스 에어프라이어' 출시
-
6
반도체 IP의 리눅스 “RISC-V AI 가속기 2031년 90.5억대…연평균 40% 성장”
-
7
용인 반도체 산단 숨통 트이나…시행령 '수도권 배제 조항 삭제' 전망
-
8
마이크론, 또 최대 실적…매출 4배·영업익 15배 뛰었다
-
9
'스스로 생각하는 냉장고·청소기' 만든다 …정부, 국산 칩에 900억 승부수
-
10
이재용 회장, 삼성 천안사업장 방문…HBM 라인 직접 챙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