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코리아(대표 박치만)는 0.13미크론 공정기술의 소로브레드 코어를 적용한 첫 데스크톱 프로세서 ‘애슬론XP 프로세서 2200+’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퀀티스피드’ 아키텍처와 미세회로 공정을 적용해 전력소모량과 칩 크기를 줄이면서도 기존 소켓A 방식과 호환되는 것이 특징이다.
AMD는 이미 이 제품을 주요 고객을 대상으로 공급에 나서 후지쯔-지멘스의 경우 이를 기반으로 한 데스크톱을 유럽에 선보였으며 HP와 컴팩은 주문제작 공급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1000개 단위 구입시 개당 241달러에 공급된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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