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슨전자는 외국계 부동산투자회사 2곳과 본사 사옥 매각에 관한 매매의향서(LOI)를 교환했다고 7일 밝혔다.
텔슨전자측은 “그동안 여러 경로를 통해 사옥 매각을 추진한 결과 우선적으로 외국계 부동산투자회사인 W사 및 K사 등 2곳과 부동산 매매에 관한 LOI를 교환하게 됐다”며 “가격협상이 마무리되는대로 사옥 매각을 마무리할 것”이라고 밝혔다.
텔슨전자는 본사 사옥 매각으로 1400억원을 현금을 확보한 동시에 650억원의 평가차익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매각대금은 부채상환 등 기업구조 개선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3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6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