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성분 분석기 전문업체 바이오스페이스(대표 차기철 http://www.biospace.co.kr)는 5월말 현재 전년 동기 대비 49% 성장한 28억8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9일 밝혔다.
이 회사는 국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1% 증가했으며 일본 수출은 58%의 신장률을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차기철 사장은 “비만시장의 확대로 체성분 분석기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일본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가 상승, 일본지역에 대한 수출이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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