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성분 분석기 전문업체 바이오스페이스(대표 차기철 http://www.biospace.co.kr)는 5월말 현재 전년 동기 대비 49% 성장한 28억8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9일 밝혔다.
이 회사는 국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1% 증가했으며 일본 수출은 58%의 신장률을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차기철 사장은 “비만시장의 확대로 체성분 분석기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일본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가 상승, 일본지역에 대한 수출이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3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4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5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8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9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10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