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간 집을 비울 때 애완동물에 밥을 주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이 나왔다.
쓰리비시스템(대표 최백영 http://www.mypetwatch.com)이 최근 선보인 ‘펫와치’는 원거리에서 애완동물의 건강상태를 관찰하고 먹이도 주는 아이디어 상품. 고객의 이동전화단말기·PC로 먹이공급장치를 제어해 최장 일주일까지 사료와 물을 공급할 수 있다. 또 사료가 나올 때는 벨소리를 들려줘 먹이시간을 알려준다.
이 제품에는 웹카메라가 달려 있어 원거리에서 애완동물이 실제로 먹이를 먹는지 확인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가격은 대당 50만원.
문의 (02)3460∼2088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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