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간 집을 비울 때 애완동물에 밥을 주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이 나왔다.
쓰리비시스템(대표 최백영 http://www.mypetwatch.com)이 최근 선보인 ‘펫와치’는 원거리에서 애완동물의 건강상태를 관찰하고 먹이도 주는 아이디어 상품. 고객의 이동전화단말기·PC로 먹이공급장치를 제어해 최장 일주일까지 사료와 물을 공급할 수 있다. 또 사료가 나올 때는 벨소리를 들려줘 먹이시간을 알려준다.
이 제품에는 웹카메라가 달려 있어 원거리에서 애완동물이 실제로 먹이를 먹는지 확인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가격은 대당 50만원.
문의 (02)3460∼2088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4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7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8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