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카드(대표 백운철 http://www.yescard.com)가 4일부터 자사 신용불량자 및 다중채무자들에게 연체이자를 50% 감면해주고 채무상환기간을 유예해주는 내용의 개인 신용회복 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키로 했다.
이에 따라 외환카드 회원 가운데 신용불량자들은 기존 연체대금을 상환할 경우, 금액에 상관없이 총 연체이자 가운데 절반을 감면받는 파격적인 혜택을 받게 됐다. 또 분할상환 대출제도를 확대 시행함으로써, 회원이 현재 연체중인 카드대금과 연체이자를 정상대출 원금·이자로 상환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제도를 이용하면 연체대금의 일시상환 부담에서 벗어나는 것은 물론 최장 36개월까지 분납이 가능하다. 외환카드는 개인신용회복지원 프로그램을 이달 한달간 한시적으로 시행한뒤, 새로운 종합지원정책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2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3
美 트럼프 행정부, 오픈AI에 GPT-5.6 단계적 출시 요청
-
4
AI 3대 강국 도약 목표…5년간 R&D 200조 투자
-
5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6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7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8
단독'로블록스' 아이템 획득 확률 공개 의무화
-
9
IBM, 세계 최초 '0.7나노' 칩 기술 공개…나노스택 3D 구조 혁신
-
10
李대통령, 취임 첫 해 4분기 지지율 63%…DJ와 같고 盧보다 높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