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이제 휴대폰으로 한다.”
무선인터넷업체 폴리안(대표 윤성준 http://www.pollian.com)은 휴대폰을 이용한 여론조사시스템을 개발, KTF를 통해 여론조사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폴리안은 KTF의 무선인터넷 초기메뉴 중 ‘돈대박 리서치’에 가입한 회원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하며 회원으로 가입한 사용자들에게는 휴대폰 이용요금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부여할 계획이다.
폴리안 윤성준 사장은 “일반기업 등 여론조사를 필요로 하는 기관이라면 누구든 이용할 수 있으며 휴대폰을 통한 여론조사는 오프라인 조사에 비해 저렴할 뿐만 아니라 실시간으로 수백만명까지 조사가 가능해 효과가 크다”고 말했다.
폴리안의 여론조사에 응답하려면 KTF의 매직엔에 접속한 후 베스트짱&이벤트 메뉴의 추천서비스 중 돈벼락 리서치에 회원으로 가입하면 참가할 수 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2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3
美 트럼프 행정부, 오픈AI에 GPT-5.6 단계적 출시 요청
-
4
AI 3대 강국 도약 목표…5년간 R&D 200조 투자
-
5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6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7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8
단독'로블록스' 아이템 획득 확률 공개 의무화
-
9
IBM, 세계 최초 '0.7나노' 칩 기술 공개…나노스택 3D 구조 혁신
-
10
李대통령, 취임 첫 해 4분기 지지율 63%…DJ와 같고 盧보다 높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