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업체인 마로테크(대표 이형훈 http://www.marotech.co.kr)는 강릉아산병원에 PACS를 구축, 가동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
강릉아산병원의 PACS는 지역의 특수성을 고려해 지역 협력병원이 환자진료를 의뢰해올 경우 원격지에서 촬영영상을 판독할수 있도록 원격진료(Tele-PACS)와 원격회의(Tele-Conference)의 구현에 초점을 맞춰 개발됐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마로테크 관계자는 “이번 PACS는 차세대 솔루션으로 지역 병원에서 원격진료를 가능케 함으로써 영동 지역의 주민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2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3
美 트럼프 행정부, 오픈AI에 GPT-5.6 단계적 출시 요청
-
4
AI 3대 강국 도약 목표…5년간 R&D 200조 투자
-
5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6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7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8
단독'로블록스' 아이템 획득 확률 공개 의무화
-
9
IBM, 세계 최초 '0.7나노' 칩 기술 공개…나노스택 3D 구조 혁신
-
10
李대통령, 취임 첫 해 4분기 지지율 63%…DJ와 같고 盧보다 높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