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용 반도체 전문업체인 인터내셔날렉티파이어코리아(IR코리아·지사장 박흥식)는 지난 30일 휴대 전자제품용 20, 30, 50V 신형 쇼트키 정류기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표면실장(SOD-123, 323) 및 축 리드 패키지로 출시돼 산업표준 규격과 성능에 적합하다. 또 산업기준을 따르고 있어 소자 선택이 쉬운 것이 장점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휴대폰, PDA, 디지털카메라 등 휴대형 제품에 쓰이며 출력 정류기, 전류조절 다이오드, 역배터리 보호 회로로 사용된다.
박흥식 지사장은 “이 신형 정류기는 전력 모스전계효과트랜지스터(MOSFET), 제어IC 등과 연계해 종합적인 전력제어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손재권기자 gjac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2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3
삼성전자 “AI 모듈러 홈, 3년 후 1만호 공급 목표”…아파트·빌딩으로 확장
-
4
SK하이닉스 미국 나스닥 ADR 발행 확정…최대 45.5조 원 조달
-
5
쿠쿠, 세척 부담 줄인 '팬리스 에어프라이어' 출시
-
6
반도체 IP의 리눅스 “RISC-V AI 가속기 2031년 90.5억대…연평균 40% 성장”
-
7
용인 반도체 산단 숨통 트이나…시행령 '수도권 배제 조항 삭제' 전망
-
8
마이크론, 또 최대 실적…매출 4배·영업익 15배 뛰었다
-
9
'스스로 생각하는 냉장고·청소기' 만든다 …정부, 국산 칩에 900억 승부수
-
10
이재용 회장, 삼성 천안사업장 방문…HBM 라인 직접 챙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