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애질런트테크놀로지스(대표 윤승기)는 세미컨덕터인사이츠(Semiconductor Insights)가 주관하는 ‘2002 인사이트 어워드’에서 자사의 FBAR 듀플렉서로 ‘혁신적인 반도체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해마다 열리는 ‘인사이트 어워드’는 시판중인 제품 중 기술적 혁신을 일으킨 반도체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800㎒ 및 1900㎒ 대역 코드분할다중접속(CDMA) 고주파(RF) 칩세트의 일부인 애질런트의 FBAR는 이동 전화 송수신 신호 분리용으로 쓰이는 가장 중요한 부품 중 하나로 기존 세라믹 듀플렉서에 비해 면적이 5분의 1밖에 안돼 삼성전자의 워치폰이나 핸드스프링 바이저용 모뎀과 같은 차세대 소형제품에 주로 쓰인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