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의 자동화 전문업체 다진시스템(대표 강정근 http://www.dajin.com)이 비산업용 로봇사업을 분사한다.
다진시스템은 비산업용 로봇사업을 전담하는 자회사 다진로보틱스(대표 이휘환)를 오는 6월 1일부로 출범시키기로 했다고 29일 발표했다.
다진로보틱스는 교육용 로봇과 가정용 퍼스널로봇의 개발·판매사업을 전담하게 되며 자본금 3억5000만원이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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