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경 KTF 사장(왼쪽)은 27일 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에게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국민의 정성이 담긴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용경 KTF 사장은 27일 대한축구협회 정몽준 회장에게 국민의 응원메시지와 축구발전기금을 전달했다. 이 사장은 “국민의 염원이 담긴 응원메시지가 대표팀 선수들의 선전에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TF는 지난달 8일부터 ‘월드컵 응원메시지 보내기’ 캠페인을 시작한 결과, 모두 100만건이 넘는 격려메시지가 도착하는 등 국민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이로 인한 수익금을 축구발전기금으로 내놓았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다음달 말까지 계속된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2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3
[뉴스 줌인] 애플 가세에 폴더블폰 대중화 속도…판 커진다
-
4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5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6
스마트폰 가격 뛰자 중고폰 찾는다…폰가비 “주문 67% 증가 전망”
-
7
[데스크라인] AI 시대 국경선 긋기
-
8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9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10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