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이 서버부문 인력감축을 시작으로 해고작업에 돌입했다고 C넷 등 외신이 24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IBM은 미 전역의 공장에서 근무하는 직원 중 약 700명에게 해고를 통보하는 등 본격적인 감원에 들어갔다. 이와 관련, 토드 마틴 IBM 대변인은 “뉴욕주 엔디코트 공장 직원의 5%인 220명을 해고한다”고 23일(현지시각) 밝혔다.
<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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