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이시스(대표 이창근)는 자사의 전력보호용 디지털 누전경보기가 기술표준원의 우수품질인증(EM)마크를 획득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이 제품은 최대 32개 선로의 누전상태를 중앙감시시스템에서 통합관리할 수 있으며 자체 액정표시장치(LCD)를 통해 현장에서도 누전상태를 확인·점검할 수 있다.
디이시스는 신형 경보기가 10개 선로의 누전 여부를 감지하는 기존 아날로그 제품에 비해 성능이 크게 향상됐으며 이번 EM마크 획득을 계기로 해외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2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3
쿠쿠, 세척 부담 줄인 '팬리스 에어프라이어' 출시
-
4
삼성전자 “AI 모듈러 홈, 3년 후 1만호 공급 목표”…아파트·빌딩으로 확장
-
5
SK하이닉스 미국 나스닥 ADR 발행 확정…최대 45.5조 원 조달
-
6
용인 반도체 산단 숨통 트이나…시행령 '수도권 배제 조항 삭제' 전망
-
7
반도체 IP의 리눅스 “RISC-V AI 가속기 2031년 90.5억대…연평균 40% 성장”
-
8
'스스로 생각하는 냉장고·청소기' 만든다 …정부, 국산 칩에 900억 승부수
-
9
마이크론, 또 최대 실적…매출 4배·영업익 15배 뛰었다
-
10
삼성 감사 페스티벌 종료 D-9...방문객 2배·구독 3배 늘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