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첨단게임산업협회(회장 박영화 http://www.game.or.kr)는 최근 ETRI(원장 오길록 http://www.etri.re.kr)와 국내 게임콘텐츠와 온라인게임 산업의 효율적 육성을 위한 협정을 체결하고 이를 위한 첫 공동사업으로 21일부터 테스트베드 지원사업을 전개키로 했다고 밝혔다.
한국첨단게임산업협회(KESA)와 ETRI가 전개하는 테스트베드 지원사업은 지난해 12월 게임기술지원센터가 추진하기 시작한 온라인게임 테스트베드 지원사업에 이은 2차 지원 사업으로 오는 31일까지 KESA 홈페이지(http://game.or.kr/testbed)를 활용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이들 양기관은 국내 온라인게임 사업자 육성 및 게임산업 기반 확대 지원과 우수 게임개발사업 육성·기술력 향상 지원·온라인게임 마케팅 및 해외진출 지원 등 게임개발업체에게 필요한 각종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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