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http://www.interpark.com)가 다음달 2일까지 6대 PC브랜드의 인기 모델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여름 휴가비를 지원하는 ‘여름 휴가비 지원 프로젝트’를 마련했다.
해당 브랜드는 삼성·LG-IBM·도시바·컴팩·주연·세컨드PC 등으로 브랜드별로 엄선된 인기 모델 13가지며 구매고객 총 40명을 추첨, 일인당 10만∼25만원의 휴가비를 지급한다.
인터파크 측은 “PC 제품군이 고가인 데 비해 이벤트 기간이 짧은 만큼 이 동안에 구입할 경우 상대적으로 당첨확률이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전기차 충전요금 5단계로 세분화…완속 9%↓·초급속 13%↑
-
2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3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4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삼성 초기업노조 최승호 재신임...'분리교섭·메가프로젝트 개입' 힘 받을 듯
-
7
이재용 “충청, IT 소재·부품 글로벌 허브로 성장…초격차 산업 강국 지원”
-
8
BMW, 5세대 '더 뉴 X5' 공개…전기·수소 등 5개 파워트레인 적용
-
9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10
플랫폼 패싱하는 '에이전틱 커머스' 시대, 유통업계 생존 문법이 달라진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