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하니웰(http://www.honeywell.co.kr)은 신임 사장에 박윤규 사장(53)을 선임했다. 박 사장은 동국대 전기공학과, 웨인주립대 대학원을 졸업한 엔지니어 출신으로 지난 84년부터 하니웰에 몸담아 왔다. 그동안 한국하니웰을 이끌어온 권태웅 회장은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나 컨설턴트로 경영활동 지원에 전념할 계획이다.
박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앞으로 인센티브제를 도입하는 등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통해 한국내 4개 법인에서 전년대비 15% 성장한 46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계획이며 자체 글로벌 R&D센터를 하니웰의 대표적인 국제 연구소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4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5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9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