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무선 네트워킹 솔루션업체인 SMC네트웍스(대표 조병진)는 광대역 라우터 장비인 ‘배리케이드(Barricade) 플러스’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라우터 장비인 배리케이드를 확장시킨 것으로 방화벽 보호 기능과 VPN 터너링 기능 등을 지원하는 10/100Mbps PCI 어댑터인 ‘배리케이드PCI’를 갖춰 보다 향상된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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