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 http://www.scommtech.co.kr)은 의료정보시스템 ‘이지차트(EZChart)’가 분당 보바스기념병원을 비롯해 영등포 진단방사선과, 전주 본병원, 서울병원 등 8개 의료기관을 통해 5억여원 가량을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측은 “이지차트의 전자의무기록 솔루션의 경우 종이차트와 유사한 화면구성을 가지고 있고 특히 하나의 화면에서 환자의 이력·증상·검사결과·처방 등을 한번에 볼 수 있다는 특징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이지차트’는 이지-엔트리(처방입력시스템), 이지-OCS(처방전달시스템), 이지-EMR(전자의무기록시스템), EZ-캡(영상관리시스템) 등으로 구성돼 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2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5
삼성중공업, LNG-FSRU 1척 수주…4848억원 규모
-
6
그래핀랩, 반도체 펠리클 JDA 체결…상용화 잰걸음
-
7
케이이에스, CBTL 의료기기 시험센터 본격 가동… 글로벌 인허가 장벽 낮춘다
-
8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9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10
로아이, 130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