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샤인텍(대표 김지환 http:www.bigshinetec.co.kr)은 휴대가 가능한 소형 휴대폰 충전기 ‘매그저(magger·사진)’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충전기와 커넥터가 연결되는 충전 케이블의 분리가 가능한 이 제품은 접고 펼 수 있는 힌지(hinge)식 플러그를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또 휴대폰 사양에 맞는 충전 케이블을 교체할 경우 모든 휴대폰에 사용이 가능하며 과충전을 방지할 수 있는 과전압·과전류 방지 보호회로가 내장돼 있다. 220V와 110V에 사용이 가능한 프리볼티지 타입으로 개발됐다.
<박지환기자 daeba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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