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거래협회(회장 홍석현)는 오는 10일 일본전자상거래추진협의회(ECOM)와 공동으로 서울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2002 한일 e비즈니스 국제포럼(ECOM 성과발표회)’을 개최한다.
전자신문사와 한일산업기술협력재단 등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과 일본의 각계 전문가들을 초청한 ‘자동차산업의 e비즈니스/e커머스의 현상과 전망(구로이와 사토시)’ ‘한국전자상거래 시장규모 및 기업사례 소개(이금룡 옥션 사장)’ ‘하이브리드 커머스로 가는길(아라카와 가즈히로)’ ‘e비즈니스 추진상의 법적과제(가지하라 히로유키)’ 등의 주제가 발표된다. 또 전자정부 및 전자상거래 소비자보호, 보안, 전자증명서 이용형태 등 전자거래와 관련한 전문가들의 발표도 있을 예정이다. 문의 mem150@kcals.or.kr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