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헤드(대표 이은석)는 미국의 마케팅 및 부동산개발업체인 R.E.I.M그룹 등 현지업체 3사와 듀얼모니터 마케팅 및 판매에 관련된 합작법인을 설립키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합작법인에 참여하게 될 기업은 R.E.I.M그룹과 글로벌월드코퍼레이션(GWC), 현지 유력사업가인 랜달 C 모리스 등이며 합작법인의 자본금은 300만달러로 정해졌다.
탑헤드측은 “이달말 본계약이 체결되면 R.E.I.M측은 바로 탑헤드 본사에 1억달러 규모의 모니터 10만대를 발주해 자체 소화할 계획”이라며 “현재로서는 본계약 체결 가능성이 90% 정도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