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애질런트테크놀로지스(대표 윤승기)는 무선 광마우스용 초절전형 센서(모델명 ADNS-2030)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절전기능이 뛰어나 AA형 배터리와 연결해 수개월간 사용할 수 있으며 최대 800cpi 해상도로 초당 14인치의 인식속도를 구현한다.
또 이미지획득시스템(IAS), 디지털신호처리기(DSP), 2채널 직교출력, 2와이어 시리얼 포트 등을 내장해 애질런트의 HDNS-2100 렌즈, HLMP-ED80 LED, HDNS-2200 클립 등과 결합이 가능하다.
한국애질런트측은 “세계 대부분의 광마우스 제조업체들이 자사 광마우스 센서를 사용하고 있고 광마우스 수요 또한 급격히 늘고 있어 시장전망이 밝다”고 말했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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