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전자부품업체 삼영전자공업(대표 변동준 http://www.samyoung.co.kr)이 위치정보시스템(GPS)·내비게이션 사업에 진출한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노르웨이의 폴리디스플레이에이에스(Poly Display As)와 공동 연구개발 및 생산에 대한 포괄적인 전략적 제휴를 체결, 눈으로 보는 디스플레이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삼영전자공업의 한 관계자는 “폴리디스플레이에이에스는 디스플레이 전문업체로 아시아지역 디스플레이시장 진출을 위해 이번에 자사와 전략적 업무 제휴를 맺게 됐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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