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용 솔루션 전문업체 웹포인트(대표 박희정 http://www.webpointpen.com)는 최근 각급 학교 교실에 설치된 대형 TV와 PC를 이용해 분필과 칠판을 대체할 수 있는 전자강의 솔루션 ‘애듀노트’를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
애듀노트는 교사가 전자펜(Webpen)과 강의자료 저작 프로그램 ‘애듀리코더(Edu-Recorder)’로 수업내용을 일반 모니터 화면에 직접 입력하면 학생들은 교실에 설치된 대형 프로젝션 TV나 컴퓨터로 확인하며 첨삭지도를 받을 수 있는 강의 솔루션이다.
이 솔루션은 수업내용과 음성을 함께 저장해 각 학급 홈페이지에 올릴 수도 있어 학생들의 예습·복습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애듀노트는 모니터에 직접 입력할 수 있는 전자펜, 저작 프로그램, 원격강의 시스템 ‘스터디메이트’, 학급 홈페이지 구축 및 관리 프로그램 ‘이클라스빌더’로 구성된다.
박희정 사장은 “디지털 강의 시스템은 교실에서만 이뤄졌던 수업을 인터넷 기반 사이버 교육으로 확대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박근태기자 runr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6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7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8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9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10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