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요원기술원·한국정밀요업협회와 공동으로 ‘파인세라믹산업 세미나’를 24일 오전 요업기술원에서 개최한다.
파인세라믹은 전자·우주항공·환경 등 첨단산업의 핵심소재 제작에 필요한 중간소재로 품목 및 용도가 다양하다. 이 소재는 올해 B2B 대상품목으로 선정돼 전자상거래 기반이 구축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국내외 기술 개발 동향 및 산업 동향 분석, 기술 개발과 관련한 특허출원 동향 및 특허분쟁에 대한 현황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산자부는 세미나와 동시에 중소기업청·특허청·기술표준원·KOTRA·수출보험공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계 간담회를 개최, 수출과 관련한 애로사항과 산업 발전을 위한 건의사항 등을 직접 토론할 계획이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7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8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