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이달부터 ‘리니지’ 게임마스터(Game Master)가 직접 게임에 참여하는 각종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지난해 5월 투명운영을 취지로 게임속에서 모습을 감추었던 리니지 게임마스터는 이번 이벤트를 계기로 10달만에 행사 진행자로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
게임마스터 이벤트는 게임내 결혼식 주례를 비롯, 전투대전, 가면무도회 등 총 7가지 주제를 가지고 각 서버(월드)마다 월1회 정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