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이달부터 ‘리니지’ 게임마스터(Game Master)가 직접 게임에 참여하는 각종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지난해 5월 투명운영을 취지로 게임속에서 모습을 감추었던 리니지 게임마스터는 이번 이벤트를 계기로 10달만에 행사 진행자로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
게임마스터 이벤트는 게임내 결혼식 주례를 비롯, 전투대전, 가면무도회 등 총 7가지 주제를 가지고 각 서버(월드)마다 월1회 정기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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