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업체인 엑스포디자인연구소(대표 정석원)는 오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2개월간 ‘월드컵 성공기원 축구 캐릭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서울 지하철 7호선 청담역과 내방역에서 펼쳐지는 이번 페스티벌은 △창작 축구 캐릭터의 세계 △스타 축구 캐릭터의 세계 △서울 관광 캐릭터의 세계 △축구관련 만화·애니메이션·게임캐릭터의 세계 등으로 구성되며 200여종의 캐릭터가 전시된다.
엑스포디자인연구소는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일반인에게 캐릭터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동시에 기업들에 캐릭터를 활용한 마케팅 방법 등을 제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