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콤 서비스 프로바이더들이 새로운 어플리케이션에 관심을 쏟고 있는 가운데 인포시스가 네트웍의 제 3 어플리케이션 통합을 위해 이틀 업체에게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태세를 갖추고 있다.
최근 인포시스는 모바일 컴퓨터 부문에서 두드러진 활약상을 보이고 있는 Charles Schwab, CSFB, JP Morgan Chase, Merrill Lynch, Barnes & Noble, Kingfisher 등 미국과 유럽의 기업체를 대상으로 Economist Intelligence Unit와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무선 사업 투자를 집중적으로 컨설팅 할 것이다. 즉 모바일 컴퓨팅을 통해 고객관계를 향상시킬 수 있는지 또 기존 경영에 모바일 사업을 추가할 만한지, 적절한 제휴 대상은 누구인지, 모바일 사업의 가치와 투자 수익성은 어느 정도인지 등을 컨설팅 할 것이다."라고 인포시스의 통신 및 제품 서비스 담당 Deepak Padaki는 말했다.
또한 새로운 서비스 어플리케이션은 증권거래, 제품 어플리케이션, 이메일, 일정관리, 계약관리 등등의 경보와 관련된 것이다.
이러한 서비스는 미국보다는 모바일 텔레콤 관련 어플리케이션 신제품이 출시가 시급한 유럽 쪽을 겨냥하게 될 것이다. "모바일 컴퓨팅 사업의 이윤은 고객의 수요보다는 내부 효율성이 좌우한다."고 Deepak Padaki는 말한다.
조사에 따르면 금융 서비스 관련 응답자들은 향후 3년 안에 모바일 테크놀로지로 인해 e-비즈니스를 15%, 소매상은 14% 정도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효율성에 따른 수익 증대는 북미가 16%로 유럽의 12% 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기존의 기업 구조에 통합 모바일 작업을 포함시키는 것이 쉽지는 않다. 1990년대에 각 기업들이 e-비즈니스에 박차를 가했을 때 웹을 모회사의 경영에 적용할 기회를 놓쳤다고 응답한 사람이 많았다."고 Deepak Padaki는 덧붙였다.
제휴 역시 모바일 사업 전략의 핵심이라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 (주)비티엔 제공 http://www.gate4indi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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