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전남본부(본부장 선명규)는 지난달 29일 개막해 3개월 동안 광주 중외공원에서 열리는 ‘2002 광주비엔날레’ 방문객들의 통신활동을 돕고 최첨단 정보통신 서비스 시연을 위해 주전시관 2층에서 KT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2.5G 광전송장비를 비롯해 초고속 무선 인터넷 서비스 네스팟과 업무용 토털솔루션 비즈메카 등 KT의 최첨단 정보통신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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