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화폐 전문업체인 비자캐시코리아(대표 손재택 http://www.visacash.co.kr)가 비자캐시 단말기의 원활한 공급과 적극적인 국산화 유도를 위해 싱가포르의 시스템 인증업체인 네츠로부터 단말기 인증권을 인수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비자캐시는 단말기 인증권 인수와 관련된 모든 절차를 이달 중 마무리하고, 내달부터 국내 업체들이 공급하는 단말기를 직접 인증하게 된다.
비자캐시는 현재 1개 해외 업체와 4개의 국내 업체를 대상으로 인증작업을 진행 중이며, 이를 통해 올해 가맹점 단말기 3만대와 PC용 간이단말기 10만여대를 배포할 계획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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