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대표 곽영욱 http://www.korex.co.kr)은 지난해 12월부터 25억원의 투자비를 들여 실시한 대전화물터미널 택배화물 자동분류기 증설 작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따라 터미널 내 화물 입하라인이 기존 10개에서 17개로, 출하슈트는 20개에서 29개로 늘었으며 대형 차량의 동시 상하차 능력은 각각 17대, 29대로 증가했다. 화물 분류 능력도 기존 시간당 1만3000개에서 1만8000개로 늘었다.
대한통운 이보길 홍보팀장은 “이 같은 자동화 시스템 증설로 화물분류 등 중계 능력이 35% 이상 증가해 200명 이상의 고용효과를 볼 수 있으며 영업소별 코드분류도 세분화돼 보다 빠른 배송을 실현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6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