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아이들
옛날 어린이들은 인형을 안고 잠들었지만,
요즘 어린이들은 마우스를 붙잡고 잔다.
티티파스(나우누리)
■ 엽기적인 노점상
신촌을 지나다가 엽기적인 노점상을 봤다.
보통 음식을 팔거나 액세서리 또는 인형을, 가끔은 구두도 판다.
어제 본 노점상의 외침은 가히 정렬적이었다.
“불량식품 사세요.”
아우크소(나우누리)
■ 와세다대학보다 높은 대학
아는 형이 있었는데 일본에 유학갔다가 잠시 쉴겸 귀국했다.
나 : 형, 일본에서 어느 대학 다녔어?
형 : 얘기하면 알려나…(거만) 너 와세다대학 알아?
나 : 엇! 형 와세다대학 다녔어?
형 : 아.. 와세다 옆에 더세다 다녔어.
kiss4you(나우누리)
■ 황사
황사먼지 속으로 달려가며 내 친구가 외친 말,
“아아, 황토의 기운이….”
맞다. 오랜만에 황토찜질했다.
ripsaw(나우누리)
■ 올해 아카데미상 남우주연상
이번 아카데미상은 말도 안됩니다.
남우주연상에 덴젤 워싱턴이 말이 됩니까?
어째서 안톤 오노가 타질 못한 겁니까?
dolstone(나우누리)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