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아리드선(대표 황성박 http://www.daealead.com)은 말레이시아 디논스사와 320만달러(1000만톤) 규모의 CP(동복강선)리드선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대상품목은 고부가가치 제품인 CP나선이며, 가격은 주력 생산품인 CU(구리)리드선보다 ㎏당 평균 1달러 정도 높은 4달러선이다.
이 회사가 공급계약을 체결한 디논스사는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대아리드선이 생산하는 제품에 대한 판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주요 거래처는 히타치·로옴·톰슨 등 다국적기업의 말레이시아 현지법인이다.
한편 대아리드선은 이번 수출계약을 계기로 일본·남미·유럽 등의 신시장을 개척하고 스미토모 그룹을 통해 일본시장 진출을 꾀한다는 방침이다.
<박지환기자 daeba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