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사이버컵’ 8강전이 이번주부터 시작됐다. ‘월드사이버컵’은 월드컵 공식 후원사인 코카콜라가 주관하는 행사로 16개국(예상)에서 선발된 16명의 게이머들이 세계적인 축구게임인 ‘FIFA 2002’의 실력을 겨룬다.
행사 진행을 맡은 ICM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는 1만5000여명이 참가한 온라인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16명과 시드 배정을 받은 프로게이머 16명이 지난주 32강전을 치렀다. 이번주부터 시작된 8강전은 3판 2승제로 치러지며 8강에는 프로게이머 2명이 진출했다.
대회 본선에는 개최국 한국을 비롯해 스페인·프랑스·멕시코·싱가포르·미국 등 총 16개국에서 각 1명의 국가 대표가 참여하게 되며 본선 경기는 월드컵 경기 사전행사로 수원·인천 등 5개 도시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다. 대회 중계는 겜비씨가 담당한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2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3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4
해성디에스, 中 CXMT 뚫었다…DDR5 기판 공급 확대
-
5
씨엠티엑스, 600mm 단결정 실리콘 잉곳·부품 양산 개시
-
6
[기고] 대체불가 디스플레이 강국을 향한 담대한 도전
-
7
엔비디아, '베라 루빈' AI 시스템 공급 개시…출시 지연 루머 일축
-
8
삼성D, '소자 재료 전문가' 이정용 KAIST 교수 영입
-
9
서울반도체, 인도에 생산 공장 검토
-
10
[뉴스줌인] 삼성, 로봇사업 드라이브…제조현장 검증 후 B2B·B2C 진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