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공조기기 전문업체 센추리(대표 원하연 http://www.gocentury.co.kr)가 살균기능을 강화한 2002년형 에어컨을 발표했다.
이 제품은 자사의 살균 특허 기술을 적용해 특수 동처리 열교환기를 장착함으로써 열교환기에서의 세균 번식을 근본적으로 차단한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회사측이 설명했다. 또 순동 공기청정기를 통해 이온 플라즈마 진동 방식으로 공기를 4단계로 살균하며 세균 침입을 막는 오토 셔터를 채택했다.
본체 전면이 다크블루 색상으로 시원한 느낌을 주고 실버 메탈 컬러의 와이드 미러형 디스플레이를 장착, 인테리어적인 요소를 강조했다. 13평형에서 28평형까지 5개 모델로 구성돼 있으며 판매가격은 150만∼300만원대선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李대통령, 삼성전자 노조 공개 비판…“쟁의 대상이 너무 광범위하게 확장돼”
-
2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3
갤럭시Z8 시리즈 '와이드 폴드' 가장 많이 만든다
-
4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5
삼성전자, 대표 직속 '로봇 사업 조직' 신설
-
6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7
홈플러스 회생절차 재개…법원 “2000억 조달 즉시항고 정당”
-
8
삼성전자, 사우디 모스크 100곳에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1000여대 공급
-
9
'국방 특화 LLM' 사업 승자는…LIG·삼성SDS 컨소 vs 한화·네이버클라우드 컨소 격돌
-
10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