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 http://www.lge.com) 디지털어플라이언스 사업본부(본부장 김쌍수 사장)가 아시아 기업 최초로 가전업계 최고 권위 월간지인 미국 ‘어플라이언스’에 총 16면에 걸친 특집기사로 소개돼 화제다.
LG전자는 커버스토리로 △LG전자 가전사업 부문 소개 △중국, 인도, 브라질, 멕시코 등 주요 해외 공장 현황 △해외 시장 마케팅 전략 및 성공사례 △세계 시장을 리드하고 있는 제품 및 신기술 현황 등이 소개됐다.
LG전자 디지털어플라이언스 사업본부는 지난해 전년대비 28% 증가한 약 5조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영업이익과 영업이익률은 전년대비 각각 25%와 12% 증가했다. 특히 가정용 에어컨은 수출이 36% 성장하며 2년 연속 세계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했으며 냉장고 역시 22%의 수출 신장세를 보이며 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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