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 인증 업체인 장미디어인터렉티브(대표 장민근 http://www.jmi.co.kr)는 의료솔루션 전문업체인 메디페이스(대표 이선주 http://www.mediface.com)와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에 보안솔루션을 결합한 보안PACS 공동개발에 관해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장미디어와 메디페이스는 공동으로 보안PACS 솔루션을 개발하고 프로모션 및 세미나 등 공동마케팅을 진행키로 했다.
이번 제휴로 장미디어는 메디페이스의 PACS에 정보보호 개념을 도입함으로써 의료정보보호 분야에 진출할 수 있게 됐다.
장미디어인터렉티브는 지난 96년 7월 보안 1세대 벤처기업으로 출범한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정보보안업계를 이끌어 가고 있는 암호화·인증 전문업체다.
장미디어는 “이번 제휴로 기존 보안솔루션 및 보안 호스팅 사업에 메디페이스의 의료시스템 컨설팅의 노하우가 더해져 그 시너지 효과는 상당할 것”이라며 “의료보안 서비스 분야에 진출함으로써 의료정보 보안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장미디어인터렉티브 장민근 사장(왼쪽)과 메디페이스 이선주사장이 전략적 제휴를 맻고 악수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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